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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보감을 읽으며 흘렸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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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는 정말 유능한 인재였다. 십 몇 년씩 자기를 도와 일해준 하인들에게 평생 고맙다는 소리 한마디 할 줄 몰랐던 사람. 그토록 아끼던 허준이 대감의 紹介장 하나 받아왔다고 내치고는 다시는 집에 발걸음을 하지 못하게 한 사람. 진찰을 받으러온 양반 환자에게 걸어 들어오는 송장이로군! 이라고 말을 내뱉았던 사람이었다. 자기의 주장이 너무나 뚜렷하고 한 길이 아니면 바라보지 않는 사람, 바른 것이 아니면 가족도 헌신짝처럼 내버렸던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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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보감을 읽으며 흘렸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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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보감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상문입니다. 환자에게 다정한 말 한마디를 건내는 그런 인간적인 면이 아니라 그의 마음을 읽고쓰기 진정으로 환자를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을…(투비컨티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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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감상서평




동의 보감을 읽고 작성한 독후感想文입니다. 반드시 제대로 된 도자기를 구우려는 할아버지는 결국 가마 안에서 도자기가 깨어지지 않게 돌보다가 세상에서 가장 아끼던 도자기와 함께 죽는다는 이야기이다.

유의태는 고집스럽기 짝이 없는 사람이다. 또한 그는 그의 능력을 과시하려 하지 않았고, 돈에 욕심이 없었으며 정말 의사가 가져야할 마음들을 고스란히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었던 사람이었다.동의보감을읽으며흘 , 동의 보감을 읽으며 흘렸던 눈물감상서평레포트 ,


다. 자기가 만족할만한 도자기를 굽는 것이었다. 도자기 굽는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할아버지는 겉으로 보기에 멀쩡한 도자기를 가차없이 깨버리고는 다시 만들곤 하셨다. 마을 사람들이 그 정도면 괜찮다고 말려도 할아버지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난 소설 동의보감을 읽었던 적이 있다 그 때는 그냥 참 재미있는 소설이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읽으면서 읽는 내내 동의보감 속의 인물들 특히 유의태와 허준이 어떤 인물인지에 대하여 생각하는데 모든 관심이 쏠려있었던 것 같다. 자기 분야에서는 능통한 사람이었을 뿐만 아니라 너무나 냉정히 공과 사를 구별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때로 그의 행동에 저렇게까지 했어야 했을까 하는 생각에 반감이 일어나면서도 확고한 신념과 의지로 가득한 의사로서의 유의태를 보면서 끝없이 감탄했다. 그는 의사가 가져야 하는, 인간적인 면들을 가지고 있었다.
교과서에 들어있었던 글이었던가? 언젠가 읽었던 글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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